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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생겼다.

원래는 더 일찍 생길수도 있었는데,, 신형이 나온다고 해서 그거 기다렸다...

그래서 생긴게 신형 MBP 13인치

어제 연습이 있어서 개봉을 못 하고, 오늘 아침에 좀 일찍 와서 개봉하면서 찍은 컷이다.

지금은 개발용 프로그램 xcode등을 셋팅한 상태이다.

synergy를 설치해서 우분투랑 공유해서 사용하려고 했는데 잘 안 됬다.. 뭐 여튼..

맥은.. 처음 써 봐서 잘 모르겠는데,, 터치패드가 일단 좋아 보인다

두속가락을 집고 움직이면 스크롤링,
컨트롤키를 누른채로 두속가락으로 위아래로 움직이면 화면 확대,
네손가락으로 좌으로 움직이면 윈도우즈의 알트+탭과 같은 효과


이제 터치 어플만 만들면 되는건가,, ㅎ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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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도 좋았는데 인테리어가 바꼈다. 뭐 내부가 바뀐건 아니고, 응접실이 바꼈다.

입구를 들어오면 오른쪽에 예술작품이 걸려 있는데, 사진중에 맨 위에 사진에 보임
남자랑 여자랑 같이 걷는 애니메이션이 계속 반복되는데 줄리앙 오피에의 작품이다.

저는 문외한이라서.. 잘은 모르겠는데 여튼간 계속 보고 있으니까 중독성이 생기는거 같네요

마지막으로 제 자리 사진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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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난주에 회사에서 워크샵장소로 다녀온 곳이다.

민간 부분에서 만든 산업단지라고 들었다.

저기에 입주를 하려면 건축가한테서 건물을 지어야 들어올 수 있다고 한다.

뭐 여튼...

건물 사진을 찍은걸 저렇게 모아놓으니까 괜찮아 보이는군..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