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uary 2007 Archives

I Believe

| | Comments (1) | TrackBacks (0)

작년 2006년 말에 구입한 책중에 한 권 "밀리언 달러 티켓"에 대한 내용이다.

성공한 백만장자가 성공을 위한 원칙을 담은 내용이다.

IT 프로젝트 매니저로 일하는 "톰"이 해외 출장중을 가다 비행기 시간이 늦어 탑승을 못 할 상황에 처해 있다가 전화위복으로 백만장자 "마이클"의 배려로 FirstClass에 앉게 되어 성공에 대한 조언을 듣는 얘기이다.

이 얘기는 작가의 가족 "제이스 파머"가 영국의 대부호 "리처드 브랜슨" 경을 비행기에서 만난 실화를 바탕으로 씌어졌다.

책에서는 성공의 원칙 8가지를 얘기하고 있으며 8가지는 "I Believe" 나른 각각의 철자에 의미하는 내용이 있다.

책에서 얘기하는 8가지 원칙을 상기하면 정리를 해 보자면


  • I believe in myself : 난 나 자신을 믿는다

  • Be passionate and want it : 열정을 가지고 성공을 갈구한다

  • Extend your comport zone : 자신에게 편안하고 익숙한 영역을 확대해라

  • Lies and luck don't work : 거짓말고 운이 성공을 만들어 내지 않는다.

  • Install golas : 목표를 설정하라

  • Enjoy hard work : 일을 즐겨라

  • Very very persistent : 아주아주 끈기를 가져라.

  • Expect failure : 실패를 예상하라


위와 같다.

위에 8가지에 귀속한 여러가지 이야기가 더 많지만... 궁금하면 직접 읽어 보라 :)

이런 교훈적인 책을 읽을때마다 느끼는 바지만 읽을때는 정말 교훈적이지만 읽고 난 후에 책에 대한 내용을 마음에 담고 실천 하기란 매우 힘든 일이다. 쉽다면 세상에는 성공한 사람이거나 훌륭한 사람이 평범한 사람처럼 살지 않을까?

실천을 못하더라도 꼭 한번을 읽어볼 만한 책으로 생각 되어 지므로 추천 한방!

밀리언달러 티켓
리처드 파크 코독 지음, 김명철 옮김, 공병호 해제/마젤란

RSS Reader FISH

| | Comments (0) | TrackBacks (0)

RSS Reader FISH

요새 무블단등으로 인해 블로깅을 하는 시간이 조금씩 늘어나면서 RSS Reader프로그램을 이용해 보기로 하고 검색을 하던 도중 국산 소프트 웨어인 FISH를 우연히 알게 되고 간단한 소개를 해 보겠다.

Fish

이글루스(http://www.egloos.com)를 개발한 (주)온네트에서 개발한 RSS Reader프로그램인데 몇가지 특징이 있다고 하는데 그를 꼽아 보자면

  • P2P기반 사용자 구독 포스트 검색
  • 키워드 자동 검색
  • 관심도 기능
  • 기타등등.. ^^

다음과 같다. 자세한 내용은 http://3fishes.co.kr/about/archives/category/fish-beta/ 를 참고 하면 되겠다.

Fish를 사용하는 사용자끼리 Networking이 된다는 점이 대표적인 기능 같다.
뭐 개인적으로 저런 기능은 현재 나한테 별로 메리트가 느껴지지는 않는다. 사용해 보지도 않았다.

인터페이스가 깔끔하고 테마 기능이 있어(많지는 않지만) 좋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추가한 FEED를 선택하면 기사들의 제목과 링크를 목록으로 보여주고 제목을 클릭시 해당 기사 보기로 이동된다.

또한 웹브라우져(탭)기능이 내장(대부분이 그렇지만) 되어 있고, 일정 주기마다 새 포스트를 확인하는 기능이 있으며 MSN메신져와 같이 알림 기능이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프로그램을 종료해도 시스템트레이로 보내는 기능(옵션에서 설정가능), 시스템 시작시 자동실행등등 옵션이 있다.

그리고 쓰이는 단어가 생소한 단어(FEED, 포스트 등등) 보다는 익숙한 단어를 많이 사용하여 초보자들도 접근하기 쉽게 만든거 같다.


딜리셔스처럼 Social FEED 사이트는 없을까 생각해 보았다. 아마 있겠지?


자신이 즐겨 찾는 FEED를 등록하고, 이를 공개하고 인터넷 서점의 북리스트와 같이 OMPL을 만들고 내보내는 기능이 있으면 참 좋을거 같은데 말이다.. 암튼간...

킥커 도전

| | Comments (0) | TrackBacks (0)

간만에 보드를 타면서 사진도 찍었다.

1번째 사진은 FS360 돌리고 싶은 마음은 간절하나, 저쯤 되면 머리가 백지상태가 되고
살고 싶다는 생각등 만감이 교차하는 가운데 찍힌 사진.. +_+

2번째 사진은 6m 짜리에서 새가 되어(파닥파닥, 허우적 허우적) 날아가는 장면.. -.-

출발하기 전에 보면 립만 보일뿐 갭과 랜딩존이 안 보여서 졸라 무섭다.

암튼간 성우 파크에 저런 키커가 8m, 6m, 4m x 2개가 연달아 있어서 다 뛸때까지
무아지경이 되 버린다..

성우키커
열심히 타서 다음에는 좀더 멋진 모습이 담긴 사진을 찍고 싶다.

다이어트!!



  • 개요

    • 내가 다이어트를 하면서 다이어트 관련 사이트, 카페등에서 정보를 얻은걸 정리한것이다.
    • 아래에 있는 정보를 바탕으로 다이어트를 했으며, 3개월간 다이어트를 실천하여 약 15Kg 감량을 했다
    • 다이어트는 올바를 방법으로 해야지만, 요요현상을 막을수 있으며, 건강해 질 수가 있다.
    • 나중에 내가 다시 다이어트를 해야할 날이 올지도 몰라 정리를 해 둔다.

  • 먹는것

    • 하루세끼 꼬박꼬박 챙겨 먹자

      • 흔히를 다이어트를 한다고 저녁을 굶는경우가 많다. 나도 예전에 그런 경험이 있었다. 그러면 절대 다이어트에 성공할수 없다. 저녁을 굶게 되면 야밤에 생기는 공복감 때문에 야식을 하게 되거나, 야식은 피한다 해도 공복감에서 오는 스트레스, 이런 스트레스가 쌓여 나중에는 폭식등으로 이어진다. 물론 이런것들을 모두 참고 이겨낼수 있지만 다이어트를 하면서 스트레스를 받아서는 안된다고 생각되며, 이런 관정에서 볼때 굶는것은 절대 금물이다.
      • 또한 저녁은 가급적 일찍먹고 아침, 점심에 비해 적은 양을 먹는게 좋다. 특히 저녁은 기름진음식은 가급적 피하는게 좋다.

    • 먹을건 좀 가려 먹자

      • 얼마전인지 예전인지는 몰라도 탤런트 누구누구가 "황제다이어트" 를 해서 다이어트에 성공을 했느니 어쩌느니 하는 가십거리가 있었다. 물론 언론에 보도된대로 전부 믿는 이는 없겠지만 일정음식만 섭취해서 다이어트를 한다면 다이어트 성공과 동시에 망신창이가 된 몸이 되어 있을 것이다.
      • 우리의 몸은 여러가지의 영양소를 요구한다,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등 매우 많다. 이러한 영양소를 가급적 많이 골고루 섭취하는게 좋다.
      • 피해야할 음식또한 매우 많다. 영양소는 없으면서 칼로리만 높은음식, 기름진음식, 인스턴트식품 등등 매우 많다.
        콜라, 탄산음료, 햄버거, 프렌치후라이드, 피자, 통닭, 라면 등등.. 매우 많다. 이거만 보고 우울해지는 사람도 있을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조금만 참고 노력하면, 익숙해질 뿐더러 다이어트의 효과를 볼수 있을것이다.

    • 먹을때는 충분히 씹어서 먹자

      • 자고로 옛말에(?) 건강해 지려면 30번을 씹고, 살을 빼려면 50번을 씹어라 란 말이 있다
      • 음식물을 먹을때는 가급적 꼭꼭씹어 먹자. 꼭꼭씹어 먹으면, 음식의 맛을 음미할수가 있으며, 포만감도 들게 되어 급하게 먹을때보다 적게 먹을 수 있다.

    • 물을 홀짝홀짝 마셔주자

      • 우리몸에 70%를 이루는게 수분이다. 수분은 우리몸에서 소화, 흡수등을 도우며, 노폐물배출, 체온조절 등의 작용을 한다. 매우 중요한것이며, 없으면 사망이다. 우리몸이 하루에 필요한 수분의 양은 1.5L ~ 2.0L 정도 된다고 한다.
      • 물을 마실때는 한번에 많이 먹는것 보다는 나눠서 여러번 나눠서 필요한 양 만큼 마시는게 좋다. 나는 한시간에 한번씩 스트레칭을 할때마다 마셨다.

  • 운동

    • 다이어트에 좋은 운동은?

      • 다이어트에 좋은운동은 물론 유산소 운동이다. 유산소 운동이라하면 "편안한 호흡을 지속하면서 할 수 있는 운동." 이라 할수 있다. 주로 걷기, 자전거, 스테퍼, 줄넘기 등등이 있다.
      • 이런 유산소 운동은 다이어트에 모두 좋은 운동이다. 개인적으로는 빨리걷는게 제일 좋은것 같다.

    • 운동과 생활?

      • 운동을 깨어나 있는동안 계속해준면 좋겠지만 현실상 불가능하다. 나 같은 경우는 업무시간에는 한시간에 한번씩 스트레칭을 하고 업무후 저녁에는 유산소 운동을 했다. 내 생각에는 일반 회사원, 학생은 이런 방법외에는 선택의 여지가 없을것 같으며, 나 또한 이렇게 밖에 할 수 없었다.

    • 운동은 어떻게?

      • 모든운동을 하기 전에는 마찬가지 이지만 준비운동을 철저하게 해야 한다. 준비운동 -> 본운동 -> 정리운동 이런식으로 하는것이 이상적인 운동방법이라 할 수 있다.
      • 유산소 운동을 할때는 최소한 30분이상을 해야 체지방 감소의 효과를 볼수 있다. 최초 20분동안은 지방소모가 적지만 20분이상 꾸준히 할때 지방이 줄어들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유산소 운동을 할때는 최소한 30분 이상을 해야 지방이 줄어드는 효과를 볼수가 있다.

    • 한시간에 한번쯤 스트레칭을 하자

      • 한시간에 한번씩 스트레칭을 하게되면 건강에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우리가 섭취한 영양소들은 필요한 에너지원으로 소모가 되며, 소모가 되지 않은 영양소들은 체내에 쌓이게 되는데, 스트레칭을 자주하게 되면 우리몸에 신진대사가 활발하게 되어, 더 많은 영양소들이 소모가 된다고 한다.
      • 스트레칭 방법은 대현이의 스트레칭을 참고하자.

    • 찔끔질끔하는 운동습관은 버리자

      • 앞서 얘기 했듯이 유산소 운동은 적은강도로 오래할수로 좋다. 또한 지방연소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최소 30분이상 지속적으로 해야지 효과가 있다, 반대로 유산소 운동을 20분만 하게 되면, 다이어트에는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따라서 운동을 할때는 계획을 세워서 체계적으로 해야 하겠다.

  • 스트레스

    •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

      •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라고 한다. 특히 다이어트를 하면서 생기는 스트레스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차라리 다이어트를 하지 않는게 좋다고 생각된다.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다이어트의 의지가 약해지며 이렇게 의지가 약해 지면 바로 폭식이로 이어질수가 있다.
      • 먹는것, 운동하는것에 부담을 갖지말자. 먹고싶은데 못 참겠으면 좀 먹자. 못먹어서 받은 스트레스로 인해 다이어트를 포기하는것보다 조금먹고, 꾸준히 다이어트를 이어 나가는게 좋다. 물론 먹을때는 꼭꼭씹어 먹음으로서 포만감을 빨리 느끼면서 먹는게 좋다.

    • 오늘 실패한 다이어트로 스트레스를 받지 말자

      • 앞으로 다이어트는 얼마든지 할 수 있다. 오늘 다이어트에 실패를 했더라도 우울해 하지 말자. 다이어트 할 날은 내일도 있고, 모래도 있다. 꾸준히 다이어트를 하다보면, 반드시 원하는 체중, 원하는 체형을 얻을수가 있다.

    • 일주일에 한번쯤은 먹고싶은것을 먹자

      • 먹을것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지 말자. 스트레스가 쌓이게 되면, 몸에는 코티졸이라는 호르몬이 분비가 되며 이 코티졸이 지방의 연소를 느리게 한다. 따라서 먹을것, 운동등으로 인해 압박을 받아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다이어트에 방해가 되므로 참고하자.

    • 조급해 하지 말자

      • 조급한 마음으로 다이어트를 하지 말고, 그로인해 스트레서틀 받지 말자. 조급함에서 나오는 스트레스는 정신적으로 다이어트의 욕망을 억제하며, 그로 인해 다이어트를 포기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느긋하게 실천하자. 가급적이면 체중계를 멀리한후 다이어트를 하자.

  • 잘못알고있는 다이어트 상식

    • 굶으면 살이 빠진다?

      • 굶으면 살은 빠진다. 그러나 그 "살" 이라는게 지방이 아닌 단백질(근육)이다. 이렇게 해서 빠진 근육은 다시 먹게 되면 다시 근육으로 되는것이 아니라, 지방으로 다시 늘어나게 되다. 굶어서 살은 빠지지만 다시 먹기 시작하면 소모된 영양소 이외의 남은 영양소는 지방으로 쌓이게 된다. 이런 현상을 요요 현상이라고 한다. 절대 주의 해야할 사항이다.

  • 한마디로...

    • 하루세끼 굶지 말고 꼬박꼬박 챙겨 먹으며, 간식, 야식을 되도록 삼가한다.
    • 먹을때는 기름진음식, 인스턴트식품, 탄산음료등을 피하고,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한다.
    • 음식물 섭취시 꼭꼭씹어 삼킨다.
    • 하루 필요한 수분을 충분히 섭취한다.
    • 한시간에 한번씩 스트레칭을 해준다.저녁에는 일주일에 5회이상 유산소 운동을 하며, 운동시는 최소한 30분 이상 쉬지말고 하자.
    • 다이어트로 인해 스트레스받지 말고, 천천히 조금씩 장기적으로 계획을 세워서 실천하자.

  • 내가 실천한 다이어트

    • 결과

      • 다이어트 기간 - 03/08/18 ~ 03/12월초, 약 3개월 반
      • 체중감량 - 84 -> 68, 16Kg 감량

    • 식생활

      • 초기 다이어트시에는 평소처럼 아침은 매일 걸렀다. 다이어트 초기에는 다이어트에 대한 정보를 전혀 몰랐고 운동만 시작을 했었고, 다이어트 정보를 보고 식생활 개선은... 한 2주후부터 시작했다.
      • 음식물은 바로 살이 찌는것, 인스턴트 음식은 바로 끊었다. 나도 바로 끊은것이 놀랍지만 암튼간 바로 끊었다. 개인적으로는 천천히 줄여나가는 방법이 스트레스도 덜 받고 좋은것 같다.
      • 아침식사를 꼬박꼬박 챙겨 먹으려고 노력을 많이 했다. 가급적이면, 집에서 아침을 먹고 출근하려 노력을 했으며, 여의치 않을경우에는 우유, 삼각김밥등으로 대신하였다.
      • 저녁은 되도록 6시 이전에 했다. 저녁은 비교적 간단하게 삼각김밥등으로 때웠다. 이 부분이 지금 생각해 보면 매우 후회스러운 부분이다. 가급적이면 영양을 골고루 섭취하는게 다이어트는 느리게 되지만 더욱다 좋은 방법이라 생각된다.
      • 한달정도 세끼를 거르지 않고 생활을 하니 밤에 배고픈것이 사라졌다. 다이어트 초기에는 저녁에 배고픔을 참는게 힘들었는데 한달후에는 그런게 모두 없어졌다. 저녁에 야식, 폭식을 없애는 방법중 제일 좋은 방법이 하루 세끼 꼬박꼬박 챙겨먹는 방법이 제일 좋은것 같다.

    • 운동

      • 다이어트는 복싱을 다니면서부터 시작했다. 재밌을것같기도 하고, 다이어트 효과도 좋다고 하여 한번 다니기로 한것이 잘한것 같다. 그때 아마 다른걸 했으면 다이어트에 성공하지 못했을거라 생각된다.
      • 복싱장을 다니면서 생활습관 변화에 도움이 됬다. 무엇보다도 규칙적인 운동습관이 베이게 되었다. 돈을 지불하고 다닌것하고, 거리가 회사에서 약간 떨어져 있던게 긴장된 생활속에 꾸준히 다닐수 있었던것 같다. 무슨 운동을 하던지 습관화 시키는게 다이어트나, 건강에 좋은것 같다.
      • 복싱은 힘든 운동이다. 준비운동, 유산소운동, 본운동, 정리운동 순으로 하는데 한시간반에서 두시간 걸리는것 같다. 복싱은 대부분이 유산소 운동이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효과가 좋았다.
      • 두달이상 지났을때는 복싱과 빨리걷기, 조깅과 병행하였다. 세가지 운동을 한꺼번에 했다는것이 아니라, 하루에 한가지씩 번갈아 가면서 했다. 복싱이 조금씩 지루해 졌기 때문에 다른 운동과 같이 했다. 하루는 복싱, 하루는 빨리걷기, 하루는 조깅 이런식으로 로테이션을 시키면서 했다.
      • 한달쯤 지나서는 주말에도 운동을 거르지 않았다. 주말에는 대부분 걷기나 조깅을 했다. 일요일 아침과 저녁에도 운동을 해 주려고 노력했다.

    • 소감한마디

      • 올바를 식생활과, 식습과, 규칙적인 운동이 올바른 다이어트라고 생각되며, 이렇게 하려고 애를썼고 노력한 만큼 결과를 본것 같다. * 이런 다이어트 생활이 일시적으로 하는것이 아니라, 항상 몸에 베어 있어야한다고 생각된다. 건강해질수 있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 사용하던 위키에 있던 내용을 블로그에 옮겨 왔습니다.

한달여 만에 다시 찾은 둔내. 손가락 골절상 때문에 한창 시즌에 멀리 했던 둔내.. 드디어 다시 왔다. 감격에서 기념 사진 한방(이래 봤자.. 쓸쓸한 톨게이트 사진이지만)

한달만에 라이딩이라서 재밌을줄 알았는데.. 그다지 재밌지가 않았다. 왜지? 파크도 별로고.. 무었이 되든지 재미를 찾아야 겠다..

그리고, 집에 올라오는 길에 상현씨네 안흥집에 들려서 저녁을 먹고 올라 왔다. 카사랑 재밌게(?) 놀면서 사진 몇장 찍었다.

카사가 작년에 갔을때에는 낯선 사람을 무지 겁내는줄 알았는데 오늘 갔을때는 안 그랬었다..

조카 효린이..

| | Comments (0) | TrackBacks (0)

조카.

아침에 누나가 집에 놀러 왔다. 물론 조카 효린이를 데리고...

나(삼촌)을 많이 무서워 한다. 할머니랑 깔깔 거리면서 잘 놀다가 내가 앞에 있으면 침묵으로 일관 한다. 음핫핫핫(웃을 일인가? 암튼간)

오늘은 상해 갔다 사온 초콜렛을 미끼로 그나마 안 흔들리고 나온 사진을 건졌다.

효린이

상해에서 사온 피리(?) 를 효린이가 깨트려 버렸다. ㅡ.ㅜ 퉁리에서 배 안타고 산 기념품 인데 ㅡ.ㅜ

암튼간 간만에 누나가 와서 부모님이 효린이랑 노느라 정신이 없으시다..

연어 메밀 무침?

| | Comments (0) | TrackBacks (0)

강남역 아소산에서...






스를 사용하고 있다!!

오늘 처음 사무실로 가져와 사용을 하고 있는데.. 하루 정도 사용을 하니 적응이 되는것 같다. 일반 마우스에 비해 손목이 꺽이지 않아 편하다고 했는데 편한건 아직 까지는 잘 모르겠다. 일반 마우스를 사용할때에도 손목때문에 불편함을 느끼지 못했기에..

버튼이 세개가 있다. 검지와 중지는 일반 마우스대로 왼쪽, 오른쪽으로 맞춰 놓고, 세번째 버튼은 뭘쓸지 고민하다가 생각 나지 않아 설정을 하지 않았다. 엄지 손가락에 있는 버튼은 backspace 버튼으로 셋팅하여 MS Explorer 마우스와 동일하게 뒤로가기를 편하게 사용 할 수 있다.

펀샵에서는 한번 적응되면 다른 마우스를 사용 못할꺼라는데,, HHK처럼 될지? 궁금하다.

Beyond Makeshop 블로그가 오픈 했다.

이 블로그를 통해서 코리아센터내에 커뮤니케이션이 업무적, 사우 개별적으로 좀더 생산적으로, 효율적으로 활성화가 되었으면 좋겠다.

지금 읽고 있는 책 "블로그 세상을 바꾸다"를 읽으면서 블로그를 업무적으로 활용할 방법을 여러가지로 생각을 좀 하고 있었는데, 마침!! Beyond Makeshop 오픈 소식을 듣고 반갑기도 했다.

"블로그 세상을 바꾸다(원제 : Naked Conversations)"에 대해서 간단히 소개를 하자면(아직 읽고 있지만) 블로그 도입하여 성공한 사례와 더불어, 블로그를 통해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등등 블로그를 통한 비지니스에 대한 얘기이다. 하지만 책은 잘 읽혀지지가 않는다 라는 점..

블로그 세상을 바꾸다
로버트 스코블.셸 이스라엘 지음, 홍성준.나준희 옮김/체온365

오픈과 동시에 첫 포스팅으로 사장님과의 인터뷰 내용이 포스팅 되었다. 나는 그냥 우리 사장님이 개인적으로 블로깅을 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언젠가 그날이 오겠지. ^^;

암튼간, Beyond Makeshop 탄생을 축하하며 많은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완성된 1개의 시계처럼 잘 움직이는 코리아센터가 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