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cently in 책이야기 Category

얼마전 읽은 책 제목이다.

제목에서 보다시피 다른 책들과 달리 개발자를 위한 웹2.0 서적이다.

책 전반부에는 여타 다른 책과 비슷한 내용을 담고 있다. 웹2.0 하면 떠오르는 키워드를 쭈욱~~ 설명이 되어 있다. 웹2.0에 관한 책을 몇권 읽다 보니 지루한 감도 없잖아 있었다.(다 아는 내용이 아니라 읽어 봤던 내용 이므로 조금씩은 차이가 있겠지만)

이 책은 다른 책들과 특이하게 각 챕터별로 태그클라우드가 있다. 챕터에 쓰이는 몇가지 키워드의 중요도에 따라서 태그클라우드로 표시를 했다(하지만 읽으면서 신경이 하나도 안 쓰인다는거,,, 나만 그런가)

웹2.0 기술에 관한 내용이 2/3 정도를 차지 하고 있다.

기본적으로 Ajax를 시작해서 RSS, Atom, micro format, REST, OPEN API 등을 다루고 있다.

이 책을 사게된 계기가 조금 관심을 가지고 있던 micro format 에 대한 내용이 있어서 였는데 많은 비중을 차지 하지는 않는다.

그 외에도 RSS, Atom 에 대한 내용과 간단한 SPEC 을 소개해 주고있다. RSS부분은 각각의 버전과 버전별 히스토리를 설명해 주고 있어서 좋은 내용이었다고 생각 된다.

그 중에 많은 비중을 차지 하고 있는 내용이 OPEN API 내용이다. 책을 읽다 보니 나도 OPEN API를 활용하여 매쉬업 서비스를 만들어 보고 싶은 욕구가 충만하여 ascenter.org 도메인 등록도 했었다.

암튼간 웹2.0 기술에 관한 트렌드를 설명해 놓은 책이랄까? 개발적인 내용이 담긴 웹2.0 서적이어서 괜찮은것 같다.


당신은 웹 2.0 개발자입니까?
박지강 지음/한빛미디어

몇일전에 블로그에 글을 쓰다가 생각은 많은데 글로서 표현이 잘 되지 않아 맘 상한적이 있었는데 그 계기로 인해 책을 몇권 구입 했다.

그 중에 한권이 "국어 실력이 밥먹여준다" 인데 어제 한챕터를 읽고 나서 읽은 내용을 다시 되새길겸 블로그에 읽은 내용을 정리를 하면 좋겠다 싶어서 이렇게 포스트를 등록 한다.

첫번째 챕터가 제목과 같이 "속" 과 "안" 에 대한 이야기다

"안"은 1차원, 2차원 적인 부분에서 사용을 하며 "속"은 3차원 에서 사용한다.

예를 들면 괄호안, 터널안, 액자안 이런것들은 1, 2차원 평면상의 것들이며, 물속, 바다속, 땅속 등은 3차원 이라고 볼수 있겠다.

"속"과 "안"이 헷갈릴때는 "속은 꽉 차야 한다" 라고 설명되어 진다. 덧붙여 설명을 하자면 내부가 비어 있는게 정상이면 "속" 그렇지 않으면 "안" 이다.

머리 : 비어 있으면 안 되니까 머리속 (타인에게 머리안 이라고 쓰면 실례가 되는건가?)
지하철 : 지하철이 비어도 상관없지 그러니까 지하철안, 버스안, 집안

정리를 하면
안 : 1, 2차원 내부이며 비어도 상관없는 경우
속 : 3차원 내부이며 빌경우 비정상인 경우

마지막으로 어떤 물건을 넣어두기 위해 생긴 물건들은 "속", "안"을 안 쓰는게 맞다고 한다. 예를 들어서 "냉장고 안에(속에) 김치를 넣어두다" 는 표현은 틀렸다고 볼 수 있는데, 여기서 예외가 있다.

원래의 용도 외의 용도로 활용 할때. 예를들어 창고는 어떤 물건들을 보관하기 위해 만든 공간이다. "창고에 스노보드장비를 넣다" 는 표현은 창고의 용도에 맞게 사용을 했지만 창고안에서 산다고 가정할때에는 "집 수리를 다 할때 까지는 창고안에서 살아야해" 이렇게 사용해야 한다.


여기까지가 첫번째 챕터의 내용..
서점에서 책을 훑어 볼때에는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일거 같았는데 막상 읽어 보니 가벼운 마음으로 읽기에는 버거울 상대 같이 느껴진다.

국어실력이 밥 먹여준다
김경원.김철호 지음, 최진혁 그림/유토피아

I Believe

| | Comments (1) | TrackBacks (0)

작년 2006년 말에 구입한 책중에 한 권 "밀리언 달러 티켓"에 대한 내용이다.

성공한 백만장자가 성공을 위한 원칙을 담은 내용이다.

IT 프로젝트 매니저로 일하는 "톰"이 해외 출장중을 가다 비행기 시간이 늦어 탑승을 못 할 상황에 처해 있다가 전화위복으로 백만장자 "마이클"의 배려로 FirstClass에 앉게 되어 성공에 대한 조언을 듣는 얘기이다.

이 얘기는 작가의 가족 "제이스 파머"가 영국의 대부호 "리처드 브랜슨" 경을 비행기에서 만난 실화를 바탕으로 씌어졌다.

책에서는 성공의 원칙 8가지를 얘기하고 있으며 8가지는 "I Believe" 나른 각각의 철자에 의미하는 내용이 있다.

책에서 얘기하는 8가지 원칙을 상기하면 정리를 해 보자면


  • I believe in myself : 난 나 자신을 믿는다

  • Be passionate and want it : 열정을 가지고 성공을 갈구한다

  • Extend your comport zone : 자신에게 편안하고 익숙한 영역을 확대해라

  • Lies and luck don't work : 거짓말고 운이 성공을 만들어 내지 않는다.

  • Install golas : 목표를 설정하라

  • Enjoy hard work : 일을 즐겨라

  • Very very persistent : 아주아주 끈기를 가져라.

  • Expect failure : 실패를 예상하라


위와 같다.

위에 8가지에 귀속한 여러가지 이야기가 더 많지만... 궁금하면 직접 읽어 보라 :)

이런 교훈적인 책을 읽을때마다 느끼는 바지만 읽을때는 정말 교훈적이지만 읽고 난 후에 책에 대한 내용을 마음에 담고 실천 하기란 매우 힘든 일이다. 쉽다면 세상에는 성공한 사람이거나 훌륭한 사람이 평범한 사람처럼 살지 않을까?

실천을 못하더라도 꼭 한번을 읽어볼 만한 책으로 생각 되어 지므로 추천 한방!

밀리언달러 티켓
리처드 파크 코독 지음, 김명철 옮김, 공병호 해제/마젤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