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김대현 블로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gwangpa.com/mt/" />
   <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gwangpa.com/mt/atom.xml" />
   <id>tag:gwangpa.com,2008:/mt//1</id>
   <updated>2008-04-23T03:53:33Z</updated>
   <subtitle>열심히 살자!!</subtitle>
   <generator uri="http://www.sixapart.com/movabletype/">Movable Type Open Source 4.1</generator>


<entry>
   <title>스팸 코멘트 때문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gwangpa.com/mt/2008/04/post_27.html" />
   <id>tag:gwangpa.com,2008:/mt//1.58</id>
   
   <published>2008-04-23T03:41:42Z</published>
   <updated>2008-04-23T03:53:33Z</updated>
   
   <summary>대략 6개월간 방치를 해 놓은 블로그가 스팸코멘트 때문에 관리자 로그인이 불가능 했었다. 겉에서 볼때는 멀쩡한데(당연한건가? MoveableType은 페이지를 static하게 만들어 놓으니까) 얼마전부터 관리자 화면에 로그인을 하려니까 로그인이 안 되는 상황이 발생!! MoveableType에서 에러메시지를 보내는걸로 봐서는 호스팅을 받는 서버에 설정등등이 바뀌어서 그렇게...</summary>
   <author>
      <name></name>
      
   </author>
   
   
   <content type="html" xml:lang="en" xml:base="http://gwangpa.com/mt/">
      대략 6개월간 방치를 해 놓은 블로그가 스팸코멘트 때문에 관리자 로그인이 불가능 했었다. 겉에서 볼때는 멀쩡한데(당연한건가? MoveableType은 페이지를 static하게 만들어 놓으니까) 얼마전부터 관리자 화면에 로그인을 하려니까 로그인이 안 되는 상황이 발생!!

MoveableType에서 에러메시지를 보내는걸로 봐서는 호스팅을 받는 서버에 설정등등이 바뀌어서 그렇게 된줄 알고.. 어떻게 할까 고민만 하다. 버려두고 다른 블로그툴을 설치까지 했었는데.. 

MoveableType을 최신버전으로 설치를 해 볼까 해서 설치를 했는데(기존의 데이터 베이스는 유지한채 설치 했기 때문에 업그레이드라 보면 될듯) 새로설치를 해도 오류~~

데이터쪽 이상이 아닐까 의심되어 Database를 보다보니 코멘트 갯수가 무려 5만개 이상... -_-;; 마지막 정상적으로 받은 코멘트이후에 데이터 지우고, 테이블 옵티마이즈 하니,, 정상으로 살아남...

코멘트 기능을 없앨까 생각하다(쓰는 사람도 없으니) 일단은 내버려 둬 보자는 생각과 앞으로 정성어린 관심을 주기 위해 그냥 현상태로 유지를 함.

MoveableType을 새로 설치 안 했더라면... 휴~
      
   </content>
</entry>

<entry>
   <title>개념을 국에 말아 쳐 드신분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gwangpa.com/mt/2007/10/post_26.html" />
   <id>tag:gwangpa.com,2007:/mt//1.57</id>
   
   <published>2007-10-24T00:30:56Z</published>
   <updated>2007-10-24T00:33:41Z</updated>
   
   <summary>아프간의 밀알 - 김성웅 지음/한솜미디어(띠앗) 할말없음...</summary>
   <author>
      <name></name>
      
   </author>
   
   
   <content type="html" xml:lang="en" xml:base="http://gwangpa.com/mt/">
      <![CDATA[<div class="ttbReview"><table><tbody><tr><td><a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9591246&ttbkey=ttbgwangpa1538001&copyPaper=1"><img src="http://image.aladdin.co.kr/coveretc/book/covermini/8959591246_1.jpg" alt="" border="0"/></a></td><td align="left"  style="vertical-align:top;"><a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9591246&ttbkey=ttbgwangpa1538001&copyPaper=1" class="aladdin_title">아프간의 밀알</a> - <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common/star_s10.gif" border="0" alt="10점" /><br/>김성웅 지음/한솜미디어(띠앗)</td></tr></tbody></table></div>

할말없음]]>
      
   </content>
</entry>

<entry>
   <title>찰스 쇼핑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gwangpa.com/mt/2007/08/post_25.html" />
   <id>tag:gwangpa.com,2007:/mt//1.56</id>
   
   <published>2007-08-20T04:28:12Z</published>
   <updated>2007-08-20T04:40:18Z</updated>
   
   <summary>마트 가다가 발견,,, 그전에는 왜 못봤을까?? 밤이어서 그랬나? 암튼간,, 찰스 쇼핑몰 오프매장인가 보다,,, 지난번에 사내에서 여기 초대권 신청받는다고 했던거 같은데 암튼간,, 암튼간 다른건 모르겠고 까만색 바탕에 금색으로 Stupid Char&apos;s 가 좋아보인다,, 왜 관심이 가냐면 찰스 쇼핑몰이 우리 메이크샵으로 만든거니까,, ㅋㅋ...</summary>
   <author>
      <name></name>
      
   </author>
   
      <category term="놀기" scheme="http://www.sixapart.com/ns/types#category" />
   
   <category term="60" label="메이크샵" scheme="http://www.sixapart.com/ns/types#tag" />
   <category term="62" label="모리" scheme="http://www.sixapart.com/ns/types#tag" />
   <category term="58" label="찰스" scheme="http://www.sixapart.com/ns/types#tag" />
   <category term="59" label="찰스쇼핑몰" scheme="http://www.sixapart.com/ns/types#tag" />
   <category term="61" label="홍대" scheme="http://www.sixapart.com/ns/types#tag" />
   <category term="64" label="홍대 옛날떡볶이" scheme="http://www.sixapart.com/ns/types#tag" />
   
   <content type="html" xml:lang="en" xml:base="http://gwangpa.com/mt/">
      <![CDATA[마트 가다가 발견,,,

그전에는 왜 못봤을까?? 밤이어서 그랬나? 암튼간,,

찰스 쇼핑몰 오프매장인가 보다,,,

지난번에 사내에서 여기 초대권 신청받는다고 했던거 같은데 암튼간,,

암튼간 다른건 모르겠고 까만색 바탕에 금색으로 Stupid Char's 가 좋아보인다,,

왜 관심이 가냐면 찰스 쇼핑몰이 우리 <a href="http://www.makeshop.co.kr">메이크샵</a>으로 만든거니까,, ㅋㅋ

<img alt="0820132639970365.jpg" src="http://gwangpa.com/mt/upload/0820132639970365.jpg" width="400" height="603" />

여기 위치는 홍대 모리앞 +_+.. 암튼간 옛날 떡볶이 근처 임.
]]>
      
   </content>
</entry>

<entry>
   <title>새로 이사한 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gwangpa.com/mt/2007/08/post_24.html" />
   <id>tag:gwangpa.com,2007:/mt//1.55</id>
   
   <published>2007-08-13T04:26:37Z</published>
   <updated>2007-08-13T04:27:36Z</updated>
   
   <summary>뭐.. 그냥 사진 몇장......</summary>
   <author>
      <name></name>
      
   </author>
   
      <category term="놀기" scheme="http://www.sixapart.com/ns/types#category" />
   
   
   <content type="html" xml:lang="en" xml:base="http://gwangpa.com/mt/">
      <![CDATA[뭐.. 그냥 사진 몇장...

<img alt="0813132534935496.jpg" src="http://gwangpa.com/mt/upload/0813132534935496.jpg" width="450" height="2193" />

]]>
      
   </content>
</entry>

<entry>
   <title>이게 문화평론가 라는 작자의 블로그인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gwangpa.com/mt/2007/08/post_23.html" />
   <id>tag:gwangpa.com,2007:/mt//1.54</id>
   
   <published>2007-08-11T00:50:28Z</published>
   <updated>2007-08-11T00:54:05Z</updated>
   
   <summary>본인의 블로그에 방문자는 100% 본인을 까대는 사람으로 생각하는건가? 그렇지 않더라고 이런식의 포스트는 곤란해~~ 쯧쯧......</summary>
   <author>
      <name></name>
      
   </author>
   
   <category term="57" label="디워" scheme="http://www.sixapart.com/ns/types#tag" />
   <category term="56" label="진중권" scheme="http://www.sixapart.com/ns/types#tag" />
   
   <content type="html" xml:lang="en" xml:base="http://gwangpa.com/mt/">
      본인의 블로그에 방문자는 100% 본인을 까대는 사람으로 생각하는건가?

그렇지 않더라고 이런식의 포스트는 곤란해~~

쯧쯧...
      
   </content>
</entry>

<entry>
   <title>사무실 데스크탑 환경</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gwangpa.com/mt/2007/06/post_22.html" />
   <id>tag:gwangpa.com,2007:/mt//1.53</id>
   
   <published>2007-06-22T06:25:33Z</published>
   <updated>2007-06-22T06:59:11Z</updated>
   
   <summary> 제 사무실 데스크탑 입니다. 한달전부터 데스크탑 환경을 본격적으로 우분투OS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처음에 OS를 사용하기로 했을때에 웹개발자로서의 환경으로는 부족하지 않다는 판단에서 였는데, 한달여 동안 사용을 하고서 느낀점은 정말로 &quot;부족하지 않다&quot; 입니다. 추가적으로 IE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FireFox에서도 웹사이트가 잘 보일만큼...</summary>
   <author>
      <name></name>
      
   </author>
   
      <category term="일하기" scheme="http://www.sixapart.com/ns/types#category" />
   
   <category term="54" label="ubuntu" scheme="http://www.sixapart.com/ns/types#tag" />
   <category term="53" label="우분투" scheme="http://www.sixapart.com/ns/types#tag" />
   <category term="55" label="테스크탑환경" scheme="http://www.sixapart.com/ns/types#tag" />
   
   <content type="html" xml:lang="en" xml:base="http://gwangpa.com/mt/">
      <![CDATA[<img alt="062215241851097.jpg" src="http://gwangpa.com/mt/062215241851097.jpg" width="450" height="677" />

제 사무실 데스크탑 입니다.

한달전부터 데스크탑 환경을 본격적으로 우분투OS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처음에 OS를 사용하기로 했을때에 웹개발자로서의 환경으로는 부족하지 않다는 판단에서 였는데, 한달여 동안 사용을 하고서 느낀점은 정말로 "부족하지 않다" 입니다. 추가적으로 IE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FireFox에서도 웹사이트가 잘 보일만큼 개발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

회사 개발환경 특성상 개발서버에 접속하여 vim을 이용하는데, 터미널 프로그램은 기본 설치된 터미널을 이용합니다. 게다가 이게,, tab 기능이 지원 되더군요,, 배경도 투명하게 뚫을수도 있고요,,

디자이너에게서 받은 이미지를 자를때에는 Gimp 를 이용하고요,,, 한달여 동안 사용을 하니 이미지를 자르는데에는 부족함이 없습니다.

이미지 파일을 서버로 전송할때에는 FileZilla 를 사용합니다. 처음에는 gFTP를 사용하다가 최근에 FileZilla를 사용할 수 있는것을 뒤늦게 알아서 사용하고 있습죠..

그 외에 추가적은 문서들은 Openoffice를 이용해서 보고 있습니다. 이 외에 MSN은 Gaim, NateOn 은 jateon 등등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

이 정도 사용을 하니,,, 업무하는데는 큰 지장이 없습니다. 인터넷 뱅킹등은 노트북에서 합니다. 노트북이 없었으면 이만큼 우분투를 활용하지 못 했을것 같습니다. ^^



그런데, 이런 데스크탑 환경을 사용하다 보니,,, 나 외에 다른 사람은 제 PC를 만져볼 엄두도 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뇌리를 스칩니다.

OS뿐만이 아니라,, 키보드는 HHK(Happy Hacking Keyboard), 마우스는 VerticalMouse, 게다가 자판은 세벌식 자판을 사용하니,,, 만약에 휴가갔을때 PC안에 문서가 필요할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또 다른 우분투인을 끌여 들여야 할까요??]]>
      
   </content>
</entry>

<entry>
   <title>[5월4일] 쉬운웹과 긴꼬리 강연, 토론회 신청합니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gwangpa.com/mt/2007/04/54.html" />
   <id>tag:gwangpa.com,2007:/mt//1.52</id>
   
   <published>2007-04-30T00:37:50Z</published>
   <updated>2007-05-02T05:55:00Z</updated>
   
   <summary>김중태 문화원 원장님인 김중태님께서 모임을 주최 하신다는 피드를 받고 이렇게 신청을 합니다. 자리에 참석하면 강연도 듵을수 있고, 기타 많은 얘기를 나눌수가 있을것 같습니다. 그 외에 뒤풀이도 마찬가지겠지요.. 모임은 5/4일 강남역 토즈에서 진행을 합니다. (참가비 2만원) 날짜 2007/05/04 저녁 7시 ~...</summary>
   <author>
      <name></name>
      
   </author>
   
      <category term="일하기" scheme="http://www.sixapart.com/ns/types#category" />
   
   <category term="52" label="긴꼬리" scheme="http://www.sixapart.com/ns/types#tag" />
   <category term="50" label="김중태" scheme="http://www.sixapart.com/ns/types#tag" />
   <category term="49" label="김중태문화원" scheme="http://www.sixapart.com/ns/types#tag" />
   <category term="51" label="쉬운웹" scheme="http://www.sixapart.com/ns/types#tag" />
   
   <content type="html" xml:lang="en" xml:base="http://gwangpa.com/mt/">
      <![CDATA[김중태 문화원 원장님인 김중태님께서 모임을 주최 하신다는 피드를 받고 이렇게 신청을 합니다.

자리에 참석하면 강연도 듵을수 있고, 기타 많은 얘기를 나눌수가 있을것 같습니다. 그 외에 뒤풀이도 마찬가지겠지요..

모임은 5/4일 강남역 토즈에서 진행을 합니다. (참가비 2만원)

<dl>
<dt>날짜</dt>
<dd>2007/05/04 저녁 7시 ~ 10시</dd>
<dt>장소</dt>
<dd>강남역 토즈</dd>
<dt>참가비</dt>
<dd>2만원</dd>
</dl>

이번 모임(토론회) 에서는 다음의 3가지 정도 주제로 진행한다고 합니다.

<ol>
<li>쉬운웹과 긴꼬리</li>
<li>분산형 서비스의 미래</li>
<li>개인매체가 바꾸는 문화와 권력 구조</li>
</ol>

시간에 비해 주제가 많은거 같긴 하지만, 유용한 시간이 되겠지요..

이번 모임에 관한 내용은 http://www.dal.co.kr/blog/2007/04/20070504_meeting.html 를 참고해 주세요.]]>
      
   </content>
</entry>

<entry>
   <title>야그 3.0 공개 발표회 신청 합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gwangpa.com/mt/2007/04/_30.html" />
   <id>tag:gwangpa.com,2007:/mt//1.51</id>
   
   <published>2007-04-09T06:50:11Z</published>
   <updated>2007-04-09T09:03:22Z</updated>
   
   <summary>마이엔진에서 서비스 하는 Yag 3.0 서비스에 대한 공개 발표회를 한다고 합니다. Yag 가 대충 어떤것인지는 알겠지만 다른 서비스와 특화된점이라던지, 전반적인 소개 페이지가 없는게 좀 아쉽군요. - 제작사 홈페이지에서 있는 소개 페이지가 있긴 하지만 좀 부족한 감이 있어 보입니다.(http://www.miengine.com/web/yag.html) 이게,,, 발표회...</summary>
   <author>
      <name></name>
      
   </author>
   
      <category term="일하기" scheme="http://www.sixapart.com/ns/types#category" />
   
   <category term="48" label="yag" scheme="http://www.sixapart.com/ns/types#tag" />
   <category term="49" label="김중태문화원" scheme="http://www.sixapart.com/ns/types#tag" />
   
   <content type="html" xml:lang="en" xml:base="http://gwangpa.com/mt/">
      <![CDATA[마이엔진에서 서비스 하는 Yag 3.0 서비스에 대한 공개 발표회를 한다고 합니다.

<strike>Yag 가 대충 어떤것인지는 알겠지만 다른 서비스와 특화된점이라던지, 전반적인 소개 페이지가 없는게 좀 아쉽군요. - 제작사 홈페이지에서 있는 소개 페이지가 있긴 하지만 좀 부족한 감이 있어 보입니다.(http://www.miengine.com/web/yag.html)</strike>

이게,,, 발표회 안내 페이지에 내용이 있었군요!! ㅡ.ㅜ 요 위에 내용으로 트랙백도 날렸는데... 

발표회 안내 내용에 보면 다음과 같은 구절이 지적 호기심을 유발 및 놓치면 아쉬운 시간이 될거 같아서 이 글을 빌어 참가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

<blockquote>이번 행사는 단순한 서비스 발표회가 아니라 야그와 같은 새로운 개념의 서비스가 미래의 웹에 미칠 영향, 향후 웹시장을 장악하기 위해 준비해야 할 내용 등을 총정리해서 말씀드리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차세대웹 시장에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blockquote>


Yag3.0 이 어떤건지도 보고, 다른 좋은 얘기도 많이 듣고 유익한 시간인 될것 같습니다.]]>
      
   </content>
</entry>

<entry>
   <title>당신은 웹2.0 개발자 입니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gwangpa.com/mt/2007/03/ruweb20_developer.html" />
   <id>tag:gwangpa.com,2007:/mt//1.50</id>
   
   <published>2007-03-22T09:16:53Z</published>
   <updated>2007-03-22T09:20:27Z</updated>
   
   <summary>얼마전 읽은 책 제목이다. 제목에서 보다시피 다른 책들과 달리 개발자를 위한 웹2.0 서적이다. 책 전반부에는 여타 다른 책과 비슷한 내용을 담고 있다. 웹2.0 하면 떠오르는 키워드를 쭈욱~~ 설명이 되어 있다. 웹2.0에 관한 책을 몇권 읽다 보니 지루한 감도 없잖아 있었다.(다...</summary>
   <author>
      <name></name>
      
   </author>
   
      <category term="일하기" scheme="http://www.sixapart.com/ns/types#category" />
   
      <category term="책이야기" scheme="http://www.sixapart.com/ns/types#category" />
   
   <category term="47" label="개발자" scheme="http://www.sixapart.com/ns/types#tag" />
   <category term="46" label="웹2.0" scheme="http://www.sixapart.com/ns/types#tag" />
   <category term="30" label="책" scheme="http://www.sixapart.com/ns/types#tag" />
   
   <content type="html" xml:lang="en" xml:base="http://gwangpa.com/mt/">
      <![CDATA[얼마전 읽은 책 제목이다.

제목에서 보다시피 다른 책들과 달리 개발자를 위한 웹2.0 서적이다.

책 전반부에는 여타 다른 책과 비슷한 내용을 담고 있다. 웹2.0 하면 떠오르는 키워드를 쭈욱~~ 설명이 되어 있다. 웹2.0에 관한 책을 몇권 읽다 보니 지루한 감도 없잖아 있었다.(다 아는 내용이 아니라 읽어 봤던 내용 이므로 조금씩은 차이가 있겠지만)

이 책은 다른 책들과 특이하게 각 챕터별로 태그클라우드가 있다. 챕터에 쓰이는 몇가지 키워드의 중요도에 따라서 태그클라우드로 표시를 했다(하지만 읽으면서 신경이 하나도 안 쓰인다는거,,, 나만 그런가)

웹2.0 기술에 관한 내용이 2/3 정도를 차지 하고 있다.

기본적으로 Ajax를 시작해서 RSS, Atom, micro format, REST, OPEN API 등을 다루고 있다.

이 책을 사게된 계기가 조금 관심을 가지고 있던 micro format 에 대한 내용이 있어서 였는데 많은 비중을 차지 하지는 않는다.

그 외에도 RSS, Atom 에 대한 내용과 간단한 SPEC 을 소개해 주고있다. RSS부분은 각각의 버전과 버전별 히스토리를 설명해 주고 있어서 좋은 내용이었다고 생각 된다.

그 중에 많은 비중을 차지 하고 있는 내용이 OPEN API 내용이다. 책을 읽다 보니 나도 OPEN API를 활용하여 매쉬업 서비스를 만들어 보고 싶은 욕구가 충만하여 ascenter.org 도메인 등록도 했었다.

암튼간 웹2.0 기술에 관한 트렌드를 설명해 놓은 책이랄까? 개발적인 내용이 담긴 웹2.0 서적이어서 괜찮은것 같다.


<blockquote><table><tbody><tr><td><a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9144628&ttbkey=ttbgwangpa1538001&copyPaper=1"><img src="http://image.aladdin.co.kr/coveretc/book/coversum/8979144628_1.jpg" alt="" border="0"/></a></td><td align="left"  style="vertical-align:top;"><a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9144628&ttbkey=ttbgwangpa1538001&copyPaper=1" class="aladdin_title">당신은 웹 2.0 개발자입니까?</a><br/>박지강 지음/한빛미디어</td></tr></tbody></table></blockquote>]]>
      
   </content>
</entry>

<entry>
   <title>펀박스 타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gwangpa.com/mt/2007/03/post_21.html" />
   <id>tag:gwangpa.com,2007:/mt//1.49</id>
   
   <published>2007-03-13T07:24:54Z</published>
   <updated>2007-03-13T07:27:18Z</updated>
   
   <summary> 혁제형이 찍어준 사진으로 GIF이미지로 만들어 봤음.. 내년에는 기필고 프론트사이드를... (이미지가 계속 도니까 어지럽군요.. ESC 살짝 눌러 주세요.. +_+)...</summary>
   <author>
      <name></name>
      
   </author>
   
      <category term="놀기" scheme="http://www.sixapart.com/ns/types#category" />
   
   <category term="13" label="스노보드" scheme="http://www.sixapart.com/ns/types#tag" />
   <category term="44" label="지빙" scheme="http://www.sixapart.com/ns/types#tag" />
   
   <content type="html" xml:lang="en" xml:base="http://gwangpa.com/mt/">
      <![CDATA[<img alt="ANY_0313162321.gif" src="http://gwangpa.com/mt/upload/ANY_0313162321.gif" width="265" height="400" />

혁제형이 찍어준 사진으로 GIF이미지로 만들어 봤음..

내년에는 기필고 프론트사이드를...

(이미지가 계속 도니까 어지럽군요.. ESC 살짝 눌러 주세요.. +_+)
]]>
      
   </content>
</entry>

<entry>
   <title>&apos;기쁘다&apos; 와 &apos;즐겁다&apos;</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gwangpa.com/mt/2007/02/post_20.html" />
   <id>tag:gwangpa.com,2007:/mt//1.48</id>
   
   <published>2007-02-21T07:39:54Z</published>
   <updated>2007-02-21T08:07:47Z</updated>
   
   <summary>&apos;기쁘다&apos; 와 &apos;즐겁다&apos; 책을 읽으면서 느끼는거지만 평상시에는 아무렇지 않게 사용하는 말(그 중에 잘못된 사용이 있겠지만)인데 이렇게 적어 놓으면 딱 부러지게 설명하기에는 힘든... 암튼 그렇다. &apos;즐겁다&apos; 먼저 보자. 즐겁다는 일정시간 지속되는 성질을 가진다. 즐거운 여행, 즐거운 하루, 즐거운 쇼핑, 즐거운 야근...</summary>
   <author>
      <name></name>
      
   </author>
   
      <category term="국어가좋다" scheme="http://www.sixapart.com/ns/types#category" />
   
   
   <content type="html" xml:lang="en" xml:base="http://gwangpa.com/mt/">
      &apos;기쁘다&apos; 와 &apos;즐겁다&apos;

책을 읽으면서 느끼는거지만 평상시에는 아무렇지 않게 사용하는 말(그 중에 잘못된 사용이 있겠지만)인데 이렇게 적어 놓으면 딱 부러지게 설명하기에는 힘든... 암튼 그렇다.

&apos;즐겁다&apos; 먼저 보자.
즐겁다는 일정시간 지속되는 성질을 가진다.
즐거운 여행, 즐거운 하루, 즐거운 쇼핑, 즐거운 야근 등등.. 여행, 하루, 쇼핑, 야근 등등은 어느정도의 시간 이나 기간 동안 행해진다. 저기에 &apos;기쁜&apos;을 사용하면 좀 어색해 진다.

&apos;기쁘다&apos; 는 반대의 개념에서 보면 될거 같다.
기쁘다는 시간이 오래 필요하지 않는 성질의 것이며 꽤나 격렬한 감정이다.
기쁜 선물, 기쁜 소식 등등 사용 한다. 여기에 &apos;즐거운&apos;을 사용하면 어색해 진다.

기쁘다는 감정의 폭이 크며 짧은 시간에 이루어지는 감정이며, 즐겁다는 감정의 폭이 작지만, 하루, 한달, 일년 정도 길게 이루어 지는 감정이다. 2차원 그래프로(세로가 감정, 가로가 시간) 보자면 기쁨은 뾰족한 산모양, 즐겁다는 완만한 구릉의 모양이 될수 있다. 또한 기쁨이 양은냄비라면 즐거움은 솥뚜껑, 뚝배기 정도로 생각하면 되겠다.

기쁨이 짧고 즐거움이 긴 이유는 기쁨은 밖에서 수동적으로 받은 자극에 의해서이고, 즐거움은 내부적으로 능동적으로 생겼기 때문이라고 한다.

몇가지 생각나는 대로 생각해보면

기쁜 소식을 들어서 하루종일 즐겁다.
즐거운(?) 야근... (기쁜 야근이면 금방 끝나는 야근인가?)
즐거운 점심시간.
20세기 소년 단행본 22권이 발행되서 기뻣다.
오늘 사장님한테 칭찬을 들어서 기뻣다.


오늘은 출근시간이 책도 읽고, 책에 관련한 포스팅도해서 (기쁘다|즐겁다) 뭐가 맞는거지? +_+

암튼간 우리말은 생각하면 할수록 어렵다..
      
   </content>
</entry>

<entry>
   <title>메탈리카 in Seoul 2006-8-15</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gwangpa.com/mt/2007/02/metalica_in_seoul_2006-8-15.html" />
   <id>tag:gwangpa.com,2007:/mt//1.47</id>
   
   <published>2007-02-15T14:39:52Z</published>
   <updated>2007-02-15T14:43:30Z</updated>
   
   <summary>작년 여름이지.. 메탈리카 내한공연. 그 더운날 옷이 땀에 젖을 정도로 열광의 도가니탕이었던 그 공연. 지용군이 얼마전에 그때 찍은 사진을 매우 빨리도 전해 줬다. 그 중에 몇장 골라 보았다. 메탈리카를 저렇게 가까이서 공연을 보았다니!! 정말 자랑스럽다....</summary>
   <author>
      <name></name>
      
   </author>
   
      <category term="diary" scheme="http://www.sixapart.com/ns/types#category" />
   
   <category term="43" label="메탈리카" scheme="http://www.sixapart.com/ns/types#tag" />
   
   <content type="html" xml:lang="en" xml:base="http://gwangpa.com/mt/">
      <![CDATA[작년 여름이지.. 메탈리카 내한공연. 그 더운날 옷이 땀에 젖을 정도로 열광의 도가니탕이었던 그 공연. 지용군이 얼마전에 그때 찍은 사진을 매우 빨리도 전해 줬다.

그 중에 몇장 골라 보았다.

메탈리카를 저렇게 가까이서 공연을 보았다니!! 정말 자랑스럽다.

<img alt="021523360782534.jpg" src="http://gwangpa.com/mt/upload/021523360782534.jpg" width="400" height="1915" />
]]>
      
   </content>
</entry>

<entry>
   <title>집을 알아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gwangpa.com/mt/2007/02/find_land.html" />
   <id>tag:gwangpa.com,2007:/mt//1.46</id>
   
   <published>2007-02-15T05:59:30Z</published>
   <updated>2007-02-15T06:17:14Z</updated>
   
   <summary>어제인가,,, 부모님께서 시골로 내려 가시면 내가 살 집을 알아 보았는데.. 스피드뱅크, 부동산114등에서 매물 검색을 하고 몇군데 중계소로 전화를 해 보았다. &quot;여보세요... 매물좀 알아보려고 전화 했는데요... 거기 매물좀 있나요?&quot; &quot;오피스텔이요? 월세요? 아님 전세요?&quot; &quot;아.. 오피스텔이고요,, 전세로 알아보....&quot; 이러자 대뜸 전세는 없다고......</summary>
   <author>
      <name></name>
      
   </author>
   
      <category term="diary" scheme="http://www.sixapart.com/ns/types#category" />
   
   <category term="42" label="오피스텔" scheme="http://www.sixapart.com/ns/types#tag" />
   
   <content type="html" xml:lang="en" xml:base="http://gwangpa.com/mt/">
      어제인가,,, 부모님께서 시골로 내려 가시면 내가 살 집을 알아 보았는데.. 스피드뱅크, 부동산114등에서 매물 검색을 하고 몇군데 중계소로 전화를 해 보았다.

&quot;여보세요... 매물좀 알아보려고 전화 했는데요... 거기 매물좀 있나요?&quot;

&quot;오피스텔이요? 월세요? 아님 전세요?&quot;

&quot;아.. 오피스텔이고요,,  전세로 알아보....&quot;

이러자 대뜸 전세는 없다고... 진철한 금자씨 못지 않게 친절하신 말로 말씀해 주시던군!! ㅡ.ㅜ

처음에 전화 한곳은 여의도동 이었고 다음에 합정역 근처 알아본데로 전화 했는데 역시나 전세는 매물이 없다고 또 아주 매우 친절하게 말씀을 해 주셨다..

여의도, 합정역 근처에 전화한 중계업소에 전화번호 남겨 놓고 매물 나오면 연락 달라고 하고 끊었는데.... 난 지금까지 인터넷 매물만 보고 집 구하는거에 대해서 별 생각 없었는데 좀 걱정 되네...

부모님 내려 가시고 한달정도 후에 나와서 살면 될거 같은데 그러면 6월정도?
      
   </content>
</entry>

<entry>
   <title>껍질 과 껍데기 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gwangpa.com/mt/2007/02/post.html" />
   <id>tag:gwangpa.com,2007:/mt//1.45</id>
   
   <published>2007-02-12T06:23:57Z</published>
   <updated>2007-02-12T08:58:53Z</updated>
   
   <summary>지난번 포스트에 이은 두번째 국어에 관한 포스트! 한 챕터에 포스트 하나씩 작성 하려 했으나 너무 오바(?) 하는듯 싶어서 지난 주말, 오늘 출근길까지 읽은 내용중에 몇가지만 정리를 해 보겠다. 1. 껍질과 껍데기 제목을 보고 나서 제일 처음으로 생각난게 &quot;돼지 껍데기&quot; 라는...</summary>
   <author>
      <name></name>
      
   </author>
   
      <category term="국어가좋다" scheme="http://www.sixapart.com/ns/types#category" />
   
   
   <content type="html" xml:lang="en" xml:base="http://gwangpa.com/mt/">
      <![CDATA[지난번 포스트에 이은 두번째 국어에 관한 포스트!

한 챕터에 포스트 하나씩 작성 하려 했으나 너무 오바(?) 하는듯 싶어서 지난 주말, 오늘 출근길까지 읽은 내용중에 몇가지만 정리를 해 보겠다.

<h4>1. 껍질과 껍데기</h4>
제목을 보고 나서 제일 처음으로 생각난게 "돼지 껍데기" 라는 말이 맞는지 부터 생각을 해 보았는데 돼지 껍데기가 맞는 말이다.

정리를 먼저 하자면 다음과 같다.

<blockquote><dl style="margin-top:0;">
  <dt>껍질</dt>
  <dd>생물에 사용. 재질이 무르고, 속과 긴밀한 관계가 있음. 알맹이와 쉽게 분리 할 수 없음.</dd>
  <dt>껍데기</dt>
  <dd>무생물에 사용. 대부분 재질이 단단하고, 알맹이와 연관관계가 적다. 알맹이에서 쉽게 분리가 가능하다.</dd>
<dl></blockquote>

그러니까 껍질은 사물의 전체의 일부분이며 껍질을 벗긴것도 껍데기라 부르지 않는다. 대부분은 안의 내용물이 같이 붙어서 벗져지곤 한다.
예를 들면 음.. 감자껍질, 사과껍질

껍데기는 안의 알맹이와 연관성이 없는것들 예를 들면 치약껍데기, 책껍데기, 이불껍데기 등등

근데 껍질과 껍데기를 같이 쓰는것도 많다. (뭐가 뭔지 헷갈릴 지경)
예를 들면 굴껍질(껍데기), 계란, 나무, 호두 등등... 


<h4>2. 고개와 머리</h4>
고개는 머리와 목뒷부분 까지를 얘기하며, 머리는 말 그대로 머리.
고개는 어떤 의도를 나타 내는것이며 머리는 본능적인 것.
고개는 인간에게만 사용, 머리는 인간, 동물에게 전부다 사용 한다.

창 밖으로 고개를 내밀다는. 내가 무언가를 보기 위해 의도적으로 한 행위 이므로 고개가 맞고 예전에 나쁜일을 생각하면서 머리를 좌우로 흔들때는 머리를 흔들다가 맞다고 한다.

고개를 숙여 사과를 하다는, 타인에게 전까지 자존심등등 권위를 내새우다가 사과를 하는 반면에 머리를 숙여 사과 하다는 그러한 내용 없이 사과를 할때를 얘기 한다.

오늘은 여기까지.. 그 외에도 많은데 정리가 잘 안 된다.. ㅡ.ㅜ

글쓰기 연습이 절실할때...]]>
      
   </content>
</entry>

<entry>
   <title>&quot;속&quot; 과 &quot;안&quot; 의 차이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gwangpa.com/mt/2007/02/post_19.html" />
   <id>tag:gwangpa.com,2007:/mt//1.44</id>
   
   <published>2007-02-10T04:16:56Z</published>
   <updated>2007-02-11T14:50:20Z</updated>
   
   <summary>몇일전에 블로그에 글을 쓰다가 생각은 많은데 글로서 표현이 잘 되지 않아 맘 상한적이 있었는데 그 계기로 인해 책을 몇권 구입 했다. 그 중에 한권이 &quot;국어 실력이 밥먹여준다&quot; 인데 어제 한챕터를 읽고 나서 읽은 내용을 다시 되새길겸 블로그에 읽은 내용을 정리를...</summary>
   <author>
      <name></name>
      
   </author>
   
      <category term="국어가좋다" scheme="http://www.sixapart.com/ns/types#category" />
   
      <category term="책이야기" scheme="http://www.sixapart.com/ns/types#category" />
   
   <category term="39" label="국어" scheme="http://www.sixapart.com/ns/types#tag" />
   <category term="41" label="국어 실력이 밥 먹여준다" scheme="http://www.sixapart.com/ns/types#tag" />
   <category term="30" label="책" scheme="http://www.sixapart.com/ns/types#tag" />
   
   <content type="html" xml:lang="en" xml:base="http://gwangpa.com/mt/">
      <![CDATA[몇일전에 블로그에 글을 쓰다가 생각은 많은데 글로서 표현이 잘 되지 않아 맘 상한적이 있었는데 그 계기로 인해 책을 몇권 구입 했다.

그 중에 한권이 "국어 실력이 밥먹여준다" 인데 어제 한챕터를 읽고 나서 읽은 내용을 다시 되새길겸 블로그에 읽은 내용을 정리를 하면 좋겠다 싶어서 이렇게 포스트를 등록 한다.

첫번째 챕터가 제목과 같이 "속" 과 "안" 에 대한 이야기다

"안"은 1차원, 2차원 적인 부분에서 사용을 하며 "속"은 3차원 에서 사용한다.

예를 들면 괄호안, 터널안, 액자안 이런것들은 1, 2차원 평면상의 것들이며, 물속, 바다속, 땅속 등은 3차원 이라고 볼수 있겠다.

"속"과 "안"이 헷갈릴때는 "속은 꽉 차야 한다" 라고 설명되어 진다. 덧붙여 설명을 하자면 내부가 비어 있는게 정상이면 "속" 그렇지 않으면 "안" 이다.

머리 : 비어 있으면 안 되니까 머리속 (타인에게 머리안 이라고 쓰면 실례가 되는건가?)
지하철 : 지하철이 비어도 상관없지 그러니까 지하철안, 버스안, 집안

정리를 하면
안 : 1, 2차원 내부이며 비어도 상관없는 경우
속 : 3차원 내부이며 빌경우 비정상인 경우

마지막으로 어떤 물건을 넣어두기 위해 생긴 물건들은 "속", "안"을 안 쓰는게 맞다고 한다. 예를 들어서 "냉장고 안에(속에) 김치를 넣어두다" 는 표현은 틀렸다고 볼 수 있는데, 여기서 예외가 있다.

원래의 용도 외의 용도로 활용 할때. 예를들어 창고는 어떤 물건들을 보관하기 위해 만든 공간이다. "창고에 스노보드장비를 넣다" 는 표현은 창고의 용도에 맞게 사용을 했지만 창고안에서 산다고 가정할때에는 "집 수리를 다 할때 까지는 창고안에서 살아야해" 이렇게 사용해야 한다.


여기까지가 첫번째 챕터의 내용..
서점에서 책을 훑어 볼때에는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일거 같았는데 막상 읽어 보니 가벼운 마음으로 읽기에는 버거울 상대 같이 느껴진다.

<blockquote><table><tbody><tr><td><a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1645178&ttbkey=ttbgwangpa1538001&copyPaper=1"><img src="http://image.aladdin.co.kr/coveretc/book/coversum/8991645178_1.jpg" alt="" border="0"/></a></td><td align="left"  style="vertical-align:top;"><a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1645178&ttbkey=ttbgwangpa1538001&copyPaper=1" class="aladdin_title">국어실력이 밥 먹여준다</a><br/>김경원.김철호 지음, 최진혁 그림/유토피아</td></tr></tbody></table></blockquote>]]>
      
   </content>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