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여 만에 다시 찾은 둔내. 손가락 골절상 때문에 한창 시즌에 멀리 했던 둔내.. 드디어 다시 왔다. 감격에서 기념 사진 한방(이래 봤자.. 쓸쓸한 톨게이트 사진이지만)
한달만에 라이딩이라서 재밌을줄 알았는데.. 그다지 재밌지가 않았다. 왜지? 파크도 별로고.. 무었이 되든지 재미를 찾아야 겠다..
그리고, 집에 올라오는 길에 상현씨네 안흥집에 들려서 저녁을 먹고 올라 왔다. 카사랑 재밌게(?) 놀면서 사진 몇장 찍었다.
카사가 작년에 갔을때에는 낯선 사람을 무지 겁내는줄 알았는데 오늘 갔을때는 안 그랬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