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혁제형이 찍어준 사진으로 GIF이미지로 만들어 봤음..
내년에는 기필고 프론트사이드를...
(이미지가 계속 도니까 어지럽군요.. ESC 살짝 눌러 주세요.. +_+)

혁제형이 찍어준 사진으로 GIF이미지로 만들어 봤음..
내년에는 기필고 프론트사이드를...
(이미지가 계속 도니까 어지럽군요.. ESC 살짝 눌러 주세요.. +_+)
간만에 일찍 출근.. 도착하니 7시...
피알샵에 소스를 저장소로 옮기고 실서버로 적용하기 위해 일찍 왔다. 사용자가 별로 없는 서비스 인지라 7시쯤 출근 했다... ㅡ.ㅜ
출근 하자마자 쉘접속을 하려 했는데... 왠지 접속이 안 되더라... 순간 '오늘 못하는거 아냐?' 이런 생각을 32초 동안 생각하면서 접속을 시도 하면서 노트북을 부랴부랴 꺼내어 접속 확인
OK
오호~~~
바로 작업 시작... 작업은 그리 복잡하지는 않지만 사용자가 업로드한 파일을 날려 먹으면 안 되기 때문에 집중집중하여 작업... 대략 10분간 작업과 수분의 확인 작업 끝에 완료... 뭐 별로 할건 없었지만.. ^^
작업 끝내고 피트니스 가서 살짝 샤워해 주고(일찍 나오느라 안 씻고 왔다) 사무실에 올라와서 이것저것 하다가 문득 사무실을 좀 찍고 싶어서 몇장 찍어 봤다.


이번주는 월요일 빼고 매일 8시 이전에 사무실에 도착을 했는데,, 예전 같으면 바로 운동을 갔지만 지금은 별다방가서 책을 읽거나 아니면 바로 사무실 올라 와서 일을 하게 된다. 왜지? 운동을 점심시간에 해 버릇해서 그런가?
저번주 까지는 매우 게을렀으나 이번주 에는 다시 마음을 가다듬고 부지런한 한 주가 되서 나름 의미 있는 한 주가 된듯하다.
주말에는.. 8M짜리에서 백사이드180 성공해서 와야지!!
간만에 보드를 타면서 사진도 찍었다.
1번째 사진은 FS360 돌리고 싶은 마음은 간절하나, 저쯤 되면 머리가 백지상태가 되고
살고 싶다는 생각등 만감이 교차하는 가운데 찍힌 사진.. +_+
2번째 사진은 6m 짜리에서 새가 되어(파닥파닥, 허우적 허우적) 날아가는 장면.. -.-
출발하기 전에 보면 립만 보일뿐 갭과 랜딩존이 안 보여서 졸라 무섭다.
암튼간 성우 파크에 저런 키커가 8m, 6m, 4m x 2개가 연달아 있어서 다 뛸때까지
무아지경이 되 버린다..
열심히 타서 다음에는 좀더 멋진 모습이 담긴 사진을 찍고 싶다.
한달여 만에 다시 찾은 둔내. 손가락 골절상 때문에 한창 시즌에 멀리 했던 둔내.. 드디어 다시 왔다. 감격에서 기념 사진 한방(이래 봤자.. 쓸쓸한 톨게이트 사진이지만)
한달만에 라이딩이라서 재밌을줄 알았는데.. 그다지 재밌지가 않았다. 왜지? 파크도 별로고.. 무었이 되든지 재미를 찾아야 겠다..
그리고, 집에 올라오는 길에 상현씨네 안흥집에 들려서 저녁을 먹고 올라 왔다. 카사랑 재밌게(?) 놀면서 사진 몇장 찍었다.
카사가 작년에 갔을때에는 낯선 사람을 무지 겁내는줄 알았는데 오늘 갔을때는 안 그랬었다..